2027년 예산안 신규사업
한국도 달에 착륙선을 보낸다는데,
어떤 사업인지 궁금하시죠
1063억원 규모 소형 달 착륙선 개발사업,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누리호 발사 소식은 익숙한데, 달 착륙선까지 개발한다는 이야기는 낯설게 느껴지실 거예요. 어떤 사업인지 정리해봤습니다.
달 착륙에 성공한 나라는 미국, 옛 소련, 중국 정도라고 알고 계셨을 텐데, 한국이 이걸 시도한다는 소식이 낯설게 느껴지실 수 있어요.
정확히 누가 개발하고, 언제 발사되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잘 알려지지 않았죠.
우주 개발은 막대한 예산이 드는 사업이라, 왜 지금 시점에 추진하는지, 실현 가능성은 있는지 의문이 드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우주항공청과 국내 민간 우주기업이 함께 소형 달 착륙선을 개발하는 사업이 2027년도 예산안에 신규로 편성됐습니다. 국내 기업의 경량화 기술과 상용 부품을 적극 활용하는 방식이에요.
발사 목표 시기는 언제인지, 2027년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지, 예산은 어디에 쓰이는지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세부 내용이 조정될 수 있어요
현재까지 무인 달 착륙에 성공한 국가는 미국, 옛 소련, 중국뿐이고, 달 궤도선 탐사까지 포함해도 일본·유럽·인도 등 6개국뿐입니다. 이 사업은 우주항공청과 국내 민간 우주기업이 주도해 소형 달 착륙선을 개발·발사하는 프로젝트로, 2027년도 예산안 기준 1063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주요 추진 내용
예산 한눈에 보기
전체 예산
1063억원
2027년도 신규
발사 목표
2030년
목표 시점
성공 국가
3개국
무인 달 착륙 기준
2027년에는 시험설비 구축, 시제품 제작, 주요 부품 구매, 발사 서비스 구매 등에 예산이 투입됩니다.
발사에는 누리호와 향후 개발될 궤도수송체계가 함께 활용될 예정입니다.
세부 개발 일정은 기술 검증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관심 있다면 이렇게 확인하세요
이런 점은 미리 알아두세요
이 사업은 예산안 단계로, 실제 시행 여부와 규모는 국회 심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주 개발 사업 특성상 기술 검증 과정에서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여 민간기업 명단은 별도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몇 년도에 달에 착륙하나요?
현재 발표된 목표 시점은 2030년입니다. 다만 개발 진행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요. 최신 일정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Q. 어떤 기업이 참여하나요?
국내 민간 우주기업이 본체 경량화 기술과 상용 부품 활용에 참여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명단은 추후 공개됩니다.
달 착륙선 개발 일정과 참여기업이 궁금하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