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국숭세단 4개 대학 수시모집요강, 한 페이지로 정리했습니다
국민대·숭실대·세종대·단국대의 전형일정과 모집인원, 올해 달라진 점을 대학별로 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최종 내용은 반드시 각 대학 입학처 모집요강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정보 기준일: 2026년 9월 3일 · 원서접수는 2026년 9월 7일~11일 사이 4년제 대학 공통 일정입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기준, 대학별 3일 이상 진행)
국민대·숭실대·세종대·단국대 모두 신설 학과와 전형 개편이 눈에 띄는 해입니다. 반도체·AI 관련 학과 신설이 공통된 흐름이니 관심 계열이 있다면 각 대학의 개편 내용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 대학 | 수시 모집인원 | 주요 특징 | 원서접수 |
|---|---|---|---|
| 국민대 | 1,796명 | 양자·바이오융합대학 신설 | 9.8(화)~9.11(금) |
| 숭실대 | 1,740명 | 지능전자공학부 신설 | 9.8(화)~9.11(금) |
| 세종대 | 1,857명 | 자유전공학부 193명 | 9.8(화)~9.11(금) |
| 단국대 | 3,135명 | AI건축융합학과 신설 | 9.8(화)~9.11(금) |
모집인원은 언론 보도 기준이며, 정원내 기준인지 정원외 포함인지는 대학마다 표기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모집요강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양자·바이오융합대학 신설
국민대학교
수시 모집인원
1,796명
정원내 기준
정원내 기준
국민프런티어
724명
학생부종합
학생부종합
교과우수자
586명
학교장추천
학교장추천
전형별 모집인원
| 학생부종합(국민프런티어) | 724명 |
|---|---|
| 학생부교과(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 | 586명 · 면접 없이 학생부 교과 100%, 수능최저 적용 |
| 바이오융합대학(신설) | 총 118명 (산림기후환경학과 23 · 바이오소재융합공학과 23 · 바이오의과학과 18 · 식품영양학과 19 · 융합바이오공학과 23 · 제약공학과 12) |
2027학년도 주요 변경사항
- 양자·바이오융합대학이 신설되며 관련 학과들이 새로 개설됐습니다. 기존에 없던 모집단위이니 전공 이름과 커리큘럼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교과우수자(학교장추천)전형은 고교별 추천 인원 제한이 없는 대신, 인문·자연·전공자율 모두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한국사 외 필수 응시 영역·과목은 없습니다.
- 경영정보학부 빅데이터융합경영학과가 인문계와 자연계로 분리 모집됩니다. 지원 계열을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 수시모집 모든 전형 간 중복지원이 가능해 지원 전략을 여러 갈래로 짤 수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전공별 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인데, 신설 학과의 경우 아직 입시결과 데이터가 없어 지원 전략을 세우기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최신 모집요강에서 세부 조건을 확인하세요.
신설 단과대학은 첫 해라 경쟁률과 입결 예측이 어렵습니다. 지원 전 최근 유사 학과의 흐름과 함께 모집요강 원문을 함께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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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전자공학부 신설
숭실대학교
수시 모집인원
1,740명
전체 3,160명 中
전체 3,160명 中
지능전자공학부
114명
신설
신설
원서접수
9.8(화) 10:00
~9.11(금) 18:00
~9.11(금) 18:00
확인해 둘 점
- 기존 전자정보공학부(전자공학전공·IT융합전공)를 통합해 지능전자공학부가 신설됐습니다. 3학년 진급 시 반도체·피지컬AI·AI인프라·전파통신 4개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해 심화 학습을 진행합니다.
- 학생부종합(SSU미래인재전형)이 면접형과 서류형으로 이원화됐습니다. 면접 부담을 줄이고 싶은 지원자라면 서류형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 학생부교과·논술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전 계열 2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로 완화되고 지정과목 제한도 폐지됐습니다.
- 논술고사의 논술 반영 비율이 80%에서 90%로 확대됐습니다. 학생부 반영 비중이 줄어드는 만큼 논술 자체의 완성도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시험 일정인데, 논술고사는 11월 21일, SSU미래인재(면접형) 면접고사는 11월 27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른 대학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논술 반영 비율이 커진 만큼, 논술전형을 준비 중이라면 실제 반영 비율 변화가 내 성적 전략에 유리한지 다시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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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명 변경 · 광역 모집 확대
세종대학교
수시 모집인원
1,857명
전체의 62.4%
전체의 62.4%
자유전공학부
193명
무전공 선발
무전공 선발
지역균형(자유전공)
122명
전년 대비 31명 감소
전년 대비 31명 감소
전형별 모집인원 (자유전공학부)
| 지역균형전형 | 122명 (전년 153명에서 31명 감소) |
|---|---|
| 논술우수자전형 | 71명 (전년 40명에서 31명 증가) |
2027학년도 주요 변경사항
- 기존 '세종창의인재전형'이 '세종인재전형'(면접형·서류형)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전형 방식 자체보다 명칭 변경이니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대부분의 학생부종합전형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지만, 일부 주요 모집단위는 예외적으로 적용되니 지원 학과별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실기/실적 및 기타 전형을 제외한 정시(수능) 비율이 40.5%로, 다른 상위권 대학들과 함께 정시 비중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수시-정시 전략을 함께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 무전공 선발인 자유전공학부는 올해 193명으로, 지역균형전형은 줄고 논술우수자전형은 크게 늘었습니다. 논술 준비 여부에 따라 지원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가장 중요한 건 계열·전형별 서류평가 반영 여부인데, 세종대를 포함한 다수 대학이 학생부교과전형에도 서류평가를 10~30% 반영하는 추세이니 지원 전형의 정확한 반영 비율을 확인하세요.
자유전공학부는 지역균형은 줄고 논술은 늘어난 해입니다. 두 전형 중 어느 쪽이 본인에게 유리한지 성적 유형별로 비교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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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건축융합학과 · 지역의료인재 신설
단국대학교 (죽전·천안캠퍼스)
수시 모집인원
3,135명
죽전 1,582 · 천안 1,553
죽전 1,582 · 천안 1,553
DKU인재(서류형)
686명
DKU인재(면접형)
216명
학생부종합전형 모집인원 (총 1,532명)
| DKU인재(서류형) | 686명 |
|---|---|
| DKU인재(면접형) | 216명 · 1단계 학생부 100% |
| 지역의료인재(진료권·광역권, 천안) | 15명 · 신설, 의예과 |
| 기회균형선발 / 사회적배려대상자 / 교육기회배려자 | 142명 / 117명 / 143명 |
| SW인재 / 군사학과 / 창업인재 | 34명 / 30명 / 12명 |
2027학년도 주요 변경사항
- AI 기술과 건축 분야를 결합한 'AI건축융합학과'가 신설돼 수시·정시 합쳐 총 20명을 선발합니다. 수시에서는 DKU인재(서류형) 3명, 기회균형선발 2명, 사회적배려대상자 2명, 지역균형선발 3명, 논술우수자 2명으로 나뉘어 모집됩니다.
- 천안캠퍼스에 지역의료인재(진료권·광역권)전형이 새로 생겨 의예과를 학생부종합전형으로 15명 선발합니다. 충청지역(대전·세종·충남·충북) 중·고교 전 과정 이수 및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수능최저는 진료권 3개 영역 합 6등급, 광역권 3개 영역 합 5등급입니다.
-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출결)가 새롭게 전형요소에 반영됩니다. 지역균형선발·학생부교과우수자·지역메디바이오인재·실기우수자전형은 5%, 체육특기자전형은 10%를 반영합니다.
- DKU인재(면접형)는 1단계 학생부 100%로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을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 가장 중요한 건 논술고사 일정인데, 2026년 10월 17일(자연계열)과 18일(인문계열)로 수능 이전에 치러집니다. 다른 대학 논술 일정과 겹치지 않는지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단국대는 죽전·천안 두 캠퍼스의 모집단위와 일정이 다르므로, 지원 전 반드시 캠퍼스를 정확히 구분해서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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