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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5만원 혜택받으러가기
에코 마일리지 신청하기
자동차를 덜 타기만 해도 최대 5만 원의 혜택이 생긴다면? 서울시가 2026년에도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를 확대 운영합니다.
운영 기준이 개편되어 참여 일정과 평가 방식이 더 쉬워졌고, 혜택도 알차게 제공되니 지금 확인하세요!
이 글 하나면 신청 자격부터 달라진 평가 기준, 마일리지 사용처까지 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
승용차 마일리지 개편
기존 제도는 가입 시점에 따라 참여 일정이 달랐지만, 올해부터는 매년 2월~10월까지 동일한 일정으로 운영됩니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량은 제외되며, 내연기관 차량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참여방법
서울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차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① 차량 등록 후
② 계기판/번호판 사진을 에코마일리지 사이트에 등록하면 신청 완료!
감축률에 따라 최대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
| 사용처 | 설명 |
|---|---|
| 서울사랑상품권 | 지역 상권 소비 가능 |
| 온누리상품권 | 전통시장 등 사용 가능 |
| 가스요금/ETAX 납부 | 생활비 절감 가능 |
| 아파트 관리비 차감 | 단지별 연계 시 활용 가능 |
| 기부 | 지속가능한 사회 기여 |
참여 조건 완화
이전에는 1년간 주행거리 전체를 기준으로 감축률을 평가했지만, 이제는 최소 **7개월간만 감축하면 평가 가능**합니다. 특히 미세먼지가 심한 봄, 오존이 많은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운행을 줄이면 효과적입니다.
자주하는 질문
Q1. 하이브리드 차량도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니요. 하이브리드는 별도 혜택(세금 감면, 주차장 할인 등)이 있어 참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Q2. 참여는 매년 가능한가요?
네. 매년 2월부터 10월까지 신청 및 평가 기간이며, 종료 후 재신청 가능합니다.
Q3. 마일리지는 현금처럼 쓸 수 있나요?
맞습니다. 상품권 구매, 지방세 납부, 관리비 차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Q4. 기존 회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2월 등록 기간 중 주행거리 등록 시, 작년 기준에 맞춰 비례 정산되고 이후 올해 제도에 재참여 가능합니다.
지금이 참여 적기! 환경도 혜택도 함께
달라진 제도로 더 많은 시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게 된 승용차 마일리지. 운전은 줄이고, 혜택은 더 받고, 환경까지 보호할 수 있는 이 제도에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 아래 버튼에서 개편된 내용과 신청 방법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